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인국 장나라 이천희와 ‘너를 기억해’ 인증샷, 이천희 키가 얼마나 되길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2 14:19
2015년 5월 22일 14시 19분
입력
2015-05-22 14:14
2015년 5월 22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인국 장나라. 사진=KBS
서인국 장나라 이천희와 ‘너를 기억해’ 인증샷, 이천희 키가 얼마나 되길래?
배우 서인국과 장나라, 이천희가 대본 리딩 인증샷을 공개해 화재다.
서인국 장나라 이천희는 지난 4월 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연출진과 배우들과 함께 촬영에 앞서 대본연습 시간을 가졌다.
당시 대본연습에는 서인국, 장나라, 이천희, 최원영, 김재영, 손승원, 민성욱, 도경수 등 함께 출연하는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이 함께했다.
이에 서인국과 장나라, 이천희는 드라마 제목인 ‘너를 기억해’의 글자를 들고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너를 기억해’노상훈 감독은 “30회쯤 계속 촬영하고 싶은 현장을 만들겠다”며 각오를 전했고, 배우들은 각자의 배역에 몰입하며 실감나는 연기를 이어갔다.
서인국은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 역을 맡아 독설까지도 섹시하게 소화 했으며, 차지안 역의 장나라 역시 똑 부러지는 말투로 열혈 엘리트 수사관 모습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너를 기억해’관계자는 “대본 리딩 내내 리얼하고 유쾌한 연기가 이어져 청량감 넘치는 웃음반, 뜨거운 공기 반의 현장을 만들었다”며 “4월에도 에어컨을 작동시켜야 했을 정도로 다들 열심히 임했다”고 현장 열기를 전했다.
또한 “며칠 뒤 시작된 촬영에서도 더욱 완벽해진 합을 선보이며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이런 분위기가 고스란히 브라운관을 통해 전달될 것이다”라고 현장의 열정과 함께 드라마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서인국과 장나라가 열연을 펼칠 ‘너를 기억해’는 오는 6월에 첫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사진 속 이천희는 180cm로 알려진 서인국 보다 큰 키로 우월한 신장을 보이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서인국 장나라. 서인국 장나라. 서인국 장나라.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6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올 성장률 35년만에 4%대로 낮춰… 국방비 첫 400조원 돌파
“호텔방 맞은편서 폭격 소리”… 버스로 20시간 달려 탈출도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