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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전 연인 배용준에 축하메세지 “할리우드 프렌드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5 14:07
2015년 5월 15일 14시 07분
입력
2015-05-15 13:53
2015년 5월 15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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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 이사강이 배용준 박수진 결혼을 축하하는 메세지를 보냈다.
이사강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용준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이 감독이 “축하해요. 진심으로”라고 축하 인사를 건네자 “감사해요”라고 짧게 답한 배용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 감독은 캡처 사진과 함께 “할리우드 프렌드십”이라며 “So happy for you”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이 “결혼하는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다” 등 비난하자 게시글을 내린 상태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지난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용준 씨와 배우 박수진 씨가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이사강 진짜 성격이 시원하네”,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박수진 기분은 어떨까?”, “이사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두 분 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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