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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입대, 전 여친 A 씨에 문자로 “나 없는 동안 바람피우면 죽어” 집착
동아닷컴
입력
2015-05-13 06:09
2015년 5월 13일 0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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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논란 속에 입대했다.
전 여친 A 씨와의 사생활 폭로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현중이 전 여친 A 씨와 나눈 문자 메시지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현중과 전 여친 A 씨와의 진실공방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김현중과 A 씨가 주고받은 문자 메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메세지에서 김현중은 입대를 앞두고 전 여친 A 씨에게 “군대 가 있는 동안 잘 키워줘” “나 없는 동안 바람피우면 죽어”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집착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했다. 지난해 전 여친 A씨에게 폭행혐의로 고소당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한 김현중은 현재 전 여친과 사생활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만큼 인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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