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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아역 시절… 큰 눈·또렷 이목구비 ‘똑같네’
동아닷컴
입력
2015-05-12 11:03
2015년 5월 12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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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열연중인 고아성의 아역시절 모습이 화제로 떠올랐다.
고아성은 4살에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2004년 KBS 어린이드라마 ‘울라불라 블루짱’에 노다지 역으로 출연하며 일찌감치 이름을 알렸다.
‘울라불라 블루짱’에서 고아성은 블루링이라는 반지를 통해 변신 능력을 얻게 되는 블루스톤 별의 공주를 연기했다.
사진 속 고아성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큰 눈으로 현재와 별반 다름 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가 며느리 서봄(고아성)을 내치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는 집안 노동자들의 파업과 아이들의 반항 원인이 서봄(고아성)이라고 생각해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연희는 “다 저 아이 이간질에 놀아난다. 인상(이준)이나 이지가 저 애 들어오기 전에 한 번이라고 그런 적이 있냐. 또 일하는 사람도 이렇게 파업한 적이 없다”고 서봄을 모든 사건의 주동자로 지목했다.
이에 한정호는 “패륜이다. 삼강오륜을 조목조목 다 거스르고 있다”며 화를 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서봄은 사시 모의고사에서 한인상보다 높은 성적을 거둬 시선을 끌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고아성 어릴 때 부터 예뻤네요”,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극 중 고아성 캐릭터 너무 멋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고아성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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