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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부부 임신 “태명은 아직… 천천히 알리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11:58
2015년 5월 11일 11시 58분
입력
2015-05-11 11:54
2015년 5월 11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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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임신’ 출처= 인교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소이현이 임신 2개월인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10일 생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소이현이 임신 축하를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은 “아직 초반이라 알리기가 조심스러웠다”며 임신 2개월인 사실을 전했다.
이어 소이현은 “남편인 인교진이 울더라. 시부모님도 참 좋아 하셨다”고 밝혔다. 또 소이현은 “태명 같은 건 아직 초반이라 나중에 천천히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소이현-인교진 커플은 지난해 4월, 열애 1개월 만에 상견례, 결혼 준비가 기사로 보도되면서 속도위반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당시에도 두 사람은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며 일축했다. 소속사측 또한 “소이현이 어제 술을 마셨다”는 증거까지 내놓으며 속도위반설에 대해 적극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소이현-인교진 커플은 오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거듭나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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