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이현 임신, 인교진 “소이현 교복입은 모습, 여자로 못 느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1 11:36
2015년 5월 11일 11시 36분
입력
2015-05-11 10:29
2015년 5월 11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인교진sns 캡처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남편 인교진의 발언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인교진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소이현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내가 처음 소속사에 들어갔을 때 그 친구도 처음 소속사에 들어왔다” 며 “그때가 아마 소이현이 고등학교 2학년, 내가 대학교 3학년 때 쯤 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인교진은 “처음에는 전혀 여자로 안 느껴졌다. 왜냐면 교복 입은 모습을 많이 봐서 완전 어리다고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생으로만 느껴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교진은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서 연인 연기를 했는데, 그때 ‘우리가 연인이었으면 이랬겠구나’‘가슴이 떨린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소이현은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조심스러워서 알리기 힘들었다”라고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남편 인교진이)임신 소식에 울었다. 시부모님과 부모님들도 기뻐하셨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또 태명에 대해 소이현은 “초반이라서 아직 없다”라며 “당분간 술을 마시지 못하는데 이제 꿈에서만 마실 예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10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10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도 함께
[횡설수설/장원재]AI 대화에 남겨진 ‘범죄 지문’
김민석 “정책 호도-정부인사 허위비방땐 발본색원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