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BS‘한밤’, “장동민, 30초도 있지 않았다” 보도 역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5:03
2015년 4월 30일 15시 03분
입력
2015-04-30 15:02
2015년 4월 30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옹달샘 기자회견’ (사진= 동아닷컴DB)
SBS 연예보도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가 개그맨 장동민과 관련한 왜곡 보도로 ‘역풍’을 맞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한밤’에서는 장동민의 막말파문을 집중 조명했다.
‘한밤’ 제작진은 장동민을 고소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 측과 통화했다.
앞서 장동민은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를 비하했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에 해당 고소건이 보도된 당일 장동민은 직접 고소인 측을 찾아가 사과하고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하려 몇 시간 째 대기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한밤’ 제작진은 고소인 측에 “장동민 씨가 직접 찾아왔다는 데 맞나. 손편지도 직접 전달했는가”라고 물어보았다.
이에 고소인 측은 “무슨 봉투를 주셔서 받아놓기는 했는데 내용물이 뭔지는 모르겠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3시간 대기한 것 처럼 말씀하셨는데 30초도 있지 않았다”라고 답했다.
방송 후 장동민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반박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장동민은 매니저들과 고소인의 법률대리인을 찾아 갔을 당시 변호사가 자리에 없어 사과 편지를 고소인에게 잘 전달해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변호사 사무실 측에서 ‘업무방해죄’ 운운하며 나가줄 것을 요구해 1층에서 상당시간 대기했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저희는 사과 편지라는 내용을 분명히 전달드렸고, 부탁드렸다”면서 “그럼에도 저희를 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강조했다.
장동민 측의 반박 자료가 공개되자 인터넷 민심은 SBS ‘한밤’ 제작진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 美하원 법사위 출석…韓 차별 대우 증언
“AI만 전기 먹나”…억울한 올트먼 반박에 ‘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