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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진세연, 혼전순결 질문에 대답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3:54
2015년 4월 30일 13시 54분
입력
2015-04-30 13:29
2015년 4월 30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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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진세연’
‘라디오스타’ 진세연이 모태 솔로인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내 나이가 어때서’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진세연, 김응수, 신정근, 박은혜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첫사랑과 결혼하고 싶다”며 말문을 열었다.
진세연은 “학생 때는 엄마와 20살 되면 연애를 하자고 약속을 했었다. 근데 20살이 돼서 일을 하다 보니까”라며 연애 경험이 없음을 드러냈다.
MC 규현은 “학창시절에 미모 때문에 인기가 많았을 것 같은데”라고 질문하자 진세연은 “나에게 고백하려는 느낌이 있으면 멀리한다”고 답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혼전순결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 진세연은 “완전히 혼전순결을 지지한다고 생각은 하지 않는다”면서도 “첫사랑과 결혼하는 것에 대한 판타지가 있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재벌가 출신이라는 자신의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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