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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신수지, 김태희보다 2만 배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8:42
2015년 4월 24일 18시 42분
입력
2015-04-24 17:26
2015년 4월 24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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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생연분 리턴즈’ 방송화면 캡처,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이 사랑고백으로 신수지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이완은 “짝을 찾으러 나왔다”며 자신의 이상형이 현장에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신수지는 이완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고 이완이 이를 받아들였다. 결국 두 사람은 커플이 됐다.
이어 커플 게임에 나서기 전 이완은 신수지에게 “네가 김태희보다 2만 배 더 예뻐”라고 응원을 보냈다. 그러자 신수지는 감격하며 “저 한국 뜨겠습니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한편 ‘천생연분 리턴즈’ 이완은 상황극 중 19금 대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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