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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시대’ 송지은 “유병재와 러브라인, 두렵다”… 무슨 사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8 17:14
2015년 4월 8일 17시 14분
입력
2015-04-08 17:12
2015년 4월 8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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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시대 송지은 장도연 유병재’
‘초인시대’에 출연하는 시크릿 멤버 송지은이 가수 겸 방송작가 유병재와의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했다.
송지은은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 빌딩에서 열린 tvN 코미디 드라마 ‘초인시대’(극본 유병재·연출 김민경) 제작발표회에서 “(유병재와)러브라인 있다는 걸 리딩현장에서 처음 알았다. 정말 많이 놀랐다. 지금은 두렵다”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송지은은 “어떻게 써줄지 궁금하다. 호흡에 대해서는 눈빛으로 모든 리액션을 다 해준다”며 ‘초인시대’에서 첫 드라마 연기에 도전하며 호흡을 맞추게 될 유병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초인시대’ 유병재는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장도연과 19금 상황극을 펼쳐 화제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과 유병재는 ‘오늘 집에 들어가지마’라는 주제로 연애 상황극을 벌였다.
유병재가 먼저 장도연에게 “어떡할래?”라고 질문하자, 장도연은 “뭘 어떻게 해? 무슨 말이야?”라고 되물었다.
유병재는 부끄러움에 “어떡할래?”라는 말만 되풀이하다, 이내 “갈까?”라고 물었다. 이에 장도연은 “네가 돈 내면”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초인시대 송지은 장도연 유병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초인시대 송지은 장도연 유병재, 송지은 첫 연긴데 상대가 유병재?”, “초인시대 송지은 장도연 유병재, 유병재 웃긴다”, “초인시대 송지은 장도연 유병재, 초인시대 기대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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