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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제기, 특별한 액세서리에 대한 궁금증 증폭?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8 16:19
2015년 4월 8일 16시 19분
입력
2015-04-08 16:11
2015년 4월 8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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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사진=동아일보 DB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제기, 특별한 액세서리에 대한 궁금증 증폭?
연인으로 지내다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김연아와 김원중이 다시 만나고 있다는 재결합설이 제기되며 관심이 집중됐다.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며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고 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보도 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특별한 액세서리를 다시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하면서 ‘특별한 액세서리’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김연아가 고려대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2012년 태릉에서 다시 만나 인연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김연아의 소속사는 지난해 3월 소치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김원중과 2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해 6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님 소속으로 복무하던 김원중은 경기 일산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출입한 뒤 복귀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물의를 일으켰다.
또한 지난해 1월 휴가 중 상무 아이스하키 팀 선수들과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또 다시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당시 김원중은 김연아와 교제 중이었다.
이후 김연아와 김원중은 사이가 멀어지면서 이별한 것으로 알려졌고, 김연아 측은 지난해 11월 두 사람의 결별 보도가 나온 뒤 공식적인 해명을 내놓지 않은 바 있다.
한편 은퇴한 김연아는 고려대 대학원에 재학하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원중은 상무 제대 후 안양 한라로 복귀해 안정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김연아 김원중. 김연아 김원중. 김연아 김원중.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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