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망 12주기 장국영, 모순균 “지금도 그의 영화 안 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5:49
2015년 4월 1일 15시 49분
입력
2015-04-01 15:41
2015년 4월 1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국영 사망 12주기, 모순균’ (사진= 영화 가유희사 스틸컷)
‘장국영 사망 12주기, 모순균’
1일 장국영의 사망 12주기를 맞은 가운데 장국영이 사랑했던 여배우 모순균(56)이 네티즌들 사이에 재조명 됐다.
모순균은 장국영이 결혼을 생각하게 만들었던 여인으로 전해졌다. ‘여적TV’에서 활동할 때 모순규에게 반한 장국영은 모순균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며 그녀의 가족에게 좋게 보이려고 많은 노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장국영은 모순균에게 프러포즈를 했지만 모순균이 거절하면서 둘의 인연은 거기까지 였다.
30여 년이 흐른 뒤 장국영은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나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며 솔직한 마음을 피력했다.
장국영 사후 모순균은 TV 토크쇼에 출연해 장국영을 언급했다. 모순균은 그동안 장국영과 관련된 일에는 함구해 왔다.
당시 방송에서 모순균은 “지금도 장국영이 등장하는 영화를 보지 않고 있다”며 “화면에 나타난 그의 모습만 봐도 끊임없이 옛일이 떠올라 심란해지기 때문이다”고 이유를 제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뇌에 칩이식’ 성공한 中… 머스크 ‘뉴럴링크’ 맹추격
與 105명 ‘李 공소취소 모임’ 출범… 8월 전대 앞두고 친명계 세결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