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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중국어에 영어·미적분까지 ‘완벽’… 대박!
동아닷컴
입력
2015-04-01 13:58
2015년 4월 1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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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가 ‘엄친딸’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하니는 중국어반에 들어갔다.
이날 하니는 중국 유학생 출신답게 원어민 못지않은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이어 그는 영어, 미적분까지 막힘없이 풀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니는 “연습생 생활을 하며 고등학교를 다녀서 내신 관리는 잘 못했다. 대신 중국 유학 갔을 땐 그 부에선 항상 1등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같은 반인 AOA 지민, MIB 강남, 남주혁은 “하니는 영어, 중국어, 수학 모든 걸 다 잘한다. 천재같다”며 부러워했다.
한편 하니는 과거 한 방송에서 “엄마는 연세대고 아빠는 성균관대를 졸업했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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