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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득남, 일정 조정 귀국한 이병헌…당분간 아내 이민정 산후조리 함께 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1 10:51
2015년 4월 1일 10시 51분
입력
2015-04-01 10:47
2015년 4월 1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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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득남. 사진=동이일보 DB
이민정 득남, 일정 조정 귀국한 이병헌…당분간 아내 이민정 산후조리 함께 해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병헌 이민정의 소속사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득남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민정 씨는 지난 금요일 귀국한 이병헌씨와 함께 3월 31일 이른 아침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두 사람은 부모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부디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을 부탁 드린다”며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비욘드 디시트’ 촬영 일정을 조정해 지난 27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분간 이민정 산후조리 함께한 뒤 출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득남. 이민정 득남. 이민정 득남.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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