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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돌아온 크레용팝, 신곡 ‘FM’ 공개… 전대물 여전사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5:34
2015년 3월 27일 15시 34분
입력
2015-03-27 15:33
2015년 3월 27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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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크레용팝 신곡 ‘FM’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크레용팝은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이고, 27일 정오 ‘FM’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크레용팝은 지난 15일, 22일 두 차례에 걸쳐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1년 만의 컴백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1차 티저는 하루만에 조회수 150만을 기록하며 화제몰이를 했다.
크레용팝의 두 번째 미니앨범 ‘FM’에는 타이틀곡 ‘FM’과 함께 ‘하파타카’, ‘1,2,3,4’ 등 총 3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FM’은 히트곡 제조기 신사동호랭이와 몬스터 팩토리가 공동 작사·작곡한 곡으로서, 신비로운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듣는 이들에게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한다.
한편 크레용팝은 27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지상파 컴백무대를 갖는다.
‘크레용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레용팝, 노래 너무 좋네요”, “크레용팝, 중독성 있어”, “크레용팝, 뮤비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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