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웹툰 ‘조선왕조실톡’ 작가 무적핑크 “과거 수능, 사회탐구 답안 밀려 작성” 허탈 심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3:13
2015년 3월 27일 13시 13분
입력
2015-03-27 13:12
2015년 3월 27일 13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웹툰 ‘조선왕조실톡’으로 유명한 웹툰 작가 무적핑크가 ‘썰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대입 실패 경험담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무적핑크는 한 매체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 치른 2008학년도 수능시험에서 사회탐구 답안을 밀려 작성했다. 결국 사회탐구 점수를 반영하지 않는 고려대학교 미술대를 입학했다”고 이야기했다.
무적핑크는 “성적표를 받아든 순간 헛웃음이 나왔다. 많은 것을 깨달았다. 인생 한 방이구나. 한방에 훅 가는구나”하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후 대학생활을 즐기던 무적핑크는 문득 권태를 느끼고 고려대를 휴학했다.
그해 가을에 고등학교 은사를 찾아간 무적핑크는 교무실 문에 적힌 ‘수능 접수는 가사실에서’라는 문구를 보고 무작정 재수를 시작했다.
이에 무적핑크는 “휴학을 했으니 독기가 필요했다. 실수로 받은 사회탐구 점수 탓에 다시 한 번 시험을 보지 않는다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2009학년도 수능을 치룬 무적핑크는 특기자 전형으로 서울대 진학에 성공했다.
한편 무적핑크는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 웹툰 ‘조선왕조실톡’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조선왕조실톡 무적핑크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선왕조실톡 무적핑크, 다재다능하신 분이네요” “조선왕조실톡 무적핑크, 존경합니다” “조선왕조실톡 무적핑크, 아이디어가 샘솟는 분이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8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쓰러졌다” 전화에 출동했는데 헛걸음…‘골든타임’ 무너뜨리는 허위신고
정성호 법무장관 “3차 상법 개정안, 주식시장에 활기 더할 것”
“기초과학 인프라와 전담 인력은 시스템으로 지켜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