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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여동생 그룹 공개… 8명의 소녀들, 데뷔는 4월 ‘기대 만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6 17:34
2015년 3월 26일 17시 34분
입력
2015-03-26 17:31
2015년 3월 26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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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여동생 그룹’
아이돌 그룹 B1A4(비원에이포)의 여동생 그룹이 베일을 벗어 화제다.
26일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걸그룹으로 추정되는 8명 소녀들의 영상과 함께 멤버별 이름을 공개했다.
홈페이지 내에는 모델의 컷이 벽면에 붙여진 듯한 디자인으로 8명의 소녀들의 영상이 프레임에 걸려있다. 마치 사진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영상 속 소녀들은 미니어쳐 인형같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또한 영상 속의 소녀들은 8개의 분할된 사진 속에 모두 다른 콘셉트와 포즈로 움직이며 제각각의 매력을 발산 중이다.
아직 공식적으로 걸그룹 이름이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이들이지만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에는 #(해시테그) OMG라는 영자가 쓰여져 있어, 앞으로 어떤 프로모션을 펼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WM엔터테인먼트는 “공개된 이번 영상은 데뷔 타이틀 곡의 콘셉트와는 관계 없이 W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의 시작을 알리고자 기획된 첫 티져 영상”이라며 “데뷔 일자는 4월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세부 일정은 조율하고 있는 단계”라고 알렸다.
이어 “현재 완성도를 높이고자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따뜻한 눈길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1A4 여동생 그룹’ 소식에 네티즌들은 “B1A4 여동생 그룹, 대박 너무 귀엽다”, “B1A4 여동생 그룹, 누구일지 궁금하다”, “B1A4 여동생 그룹, 상큼하니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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