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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유느님’과 짝꿍 해서 영광”…‘런닝맨’ 촬영 중 인증샷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0:49
2015년 3월 9일 10시 49분
입력
2015-03-09 09:54
2015년 3월 9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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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니.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런닝맨 하니’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과 함께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하니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내내 ‘하니’가 아닌 ‘희연’이라 불러주신 유느님(유재석)♥ 유느님과 짝꿍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런닝맨’ 유재석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니와 유재석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고된 ‘런닝맨’ 촬영 중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웃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새내기 레이스’ 특집에는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남지현-정소민-윤소희-여자친구 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니는 걸그룹 멤버답지 않은 털털한 매력을 과시하며 눈길을 모았다.
런닝맨 하니.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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