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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여신’ 윤소희, 과거 몽환적 분위기 화보 보니…‘관능+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09:59
2015년 3월 9일 09시 59분
입력
2015-03-09 09:50
2015년 3월 9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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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레나 제공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배우 윤소희의 과거 몽환적인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윤소희는 최근 패션지 아레나와 ‘욕심 많은 소녀’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윤소희는 하얀 드레스를 입은 채 바닥에 누워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베어 물은 체리에서 흘러나온 과즙이 그의 얼굴과 햐얀 드레스를 물들여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소희는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남다른 스펙으로 출연진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이날 출연진들이 카이스트 재학에 대해 언급하자 “수시 입학은 아니다. 과학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해 재학한 것”이라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윤소희는 2013년 그룹 엑소(EXO)의 뮤직비디오 ‘늑대와 미녀’, ‘으르렁’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비밀의 문’, ‘연애 말고 결혼’, ‘빅맨’ 등에 출연했다.
사진=아레나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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