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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니, ‘위아래’ 섹시 골반 댄스에 남성 출연진 “와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09:43
2015년 3월 9일 09시 43분
입력
2015-03-09 09:38
2015년 3월 9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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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니.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런닝맨 하니’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가 ‘런닝맨’에서 위아래 골반 댄스를 선보였다.
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새내기 레이스’ 특집에는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남지현-정소민-윤소희-여자친구 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하니는 레이스를 펼치기 전 ‘위아래’ 댄스로 개인기를 선보였다.
하니가 농염한 눈빛으로 섹시 골반 춤을 추자 남성 출연진은 환호하며 이를 반겼다.
특히 개리는 “와우”라고 소리를 질렀고 유재석 역시 덩달아 ‘위아래’ 댄스를 따라하기 시작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니는 방송 내내 걸그룹 멤버답지 않은 털털한 매력을 과시하며 눈길을 모았다.
런닝맨 하니.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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