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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3’ 양파, 발라드 가수에게 이런 면이?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7 16:06
2015년 3월 7일 16시 06분
입력
2015-03-07 16:05
2015년 3월 7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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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나는 가수다3 양파’
‘나는가수다3’ 양파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는가수다3’에서는 듀엣이라는 주제로 나윤권, 휘성, 양파, 스윗소로우, 소찬휘, 박정현, 하동균의 3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이날 ‘나는가수다3’에서 양파는 김연우와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열창했다.
양파는 직접 찢은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양파는 록(rock)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모습에 관객 뿐 아니라 음악감상실에서도 기립박수가 이어졌고 김이나는 “누가 양파한테 발라드만 시켰냐”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3라운드 1차 경연의 1위 자리는 양파에게 돌아갔다. 양파는 인터뷰에서 “이런 기분인가 싶었다. 앞으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테니 더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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