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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마녀사냥’에서 “참 끈질기지 않느냐”… 무슨 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6:24
2015년 3월 6일 16시 24분
입력
2015-03-06 16:07
2015년 3월 6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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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이본’
‘마녀사냥, 이본’
방송인 이본이 ‘마녀사냥’을 통해 9년째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본은 최근 JTBC ‘마녀사냥’ 82회 녹화에 노을의 강균성과 함께 참여해 근황을 털어 놓았다.
이날 신동엽은 당시 “과거에 만나던 남자친구와 아직도 잘 지내고 있느냐”고 묻자, 이본은 “참 끈질기지 않느냐”라고 되물으며 “9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본은 또한 “한번 연애를 시작하면 5년 이상”이라며 “본격적으로 사귀기 전에 1년 이상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본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관해 언급했다.
한편 이본은 평소 화끈한 성격으로 잘 알려진 것과 달리 의외의 모습들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이본의 반전 연애관은 6일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서 드러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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