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보] 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으로 중태… 형체 알아 볼 수 없는 비행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1:50
2015년 3월 6일 11시 50분
입력
2015-03-06 11:48
2015년 3월 6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리슨 포드’
유명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가 비행기 추락사고를 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은 5일(이하 현지시각) 해리슨 포드가 비행기 추락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리슨 포드는 이날 자신이 소유한 2인승 소형 비행기를 몰다 LA의 한 골프장에 추락했다. 그가 타고 있던 비행기의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지는 큰 사고였다.
당시 골프장에 있던 두 명의 의사가 해리슨 포드를 구조해 응급조치를 했으며, 머리 등에 심한 상처를 입고 곧바로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 같은날 현지 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해리슨 포드가 타고 추락한 비행기의 동체 앞부분이 심하게 망가진 모습을 공개했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숴진 상태를 보아 해리슨 포드의 부상정도가 심각할 것으로 추정된다.
해리슨 포드는 오랜 기간 동안 비행사로도 활동해 왔다. 개인 소유의 비행기와 헬리콥터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에도 몇 번 추락 사고를 겪었다.
해리슨 포드는 1966년 영화 ‘LA 현금 탈취 작전’으로 데뷔해 ‘스타워즈’ 시리즈, ‘블레이드 러너’ ‘인디애나 존스’ 시리즈, ‘도망자’, ‘지옥의 묵시록:리덕스’, ‘랜덤 하트’, ‘헨리 이야기’ 등에서 열연했다.
최근에는 자신을 일약 스타덤으로 올려준 스타워즈의 새로운 시리즈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 출연해 올해 개봉이 예정돼 있다.
해리슨 포드의 추락 사고로 그가 출연하기 했던 ‘블레이드 러너2’ 작업의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해리슨 포드’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리슨 포드, 공개된 사진 보니 너무 끔찍하다”, “해리슨 포드, 빠른 쾌유를 빕니다”, “해리슨 포드, 이전에도 추락한 경험이 있으면서 자꾸 타는 거 보니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철희 칼럼]김정은은 트럼프의 ‘러브레터’를 기다린다
정부, 엘리엇에 ‘1600억 배상’ 취소 소송 이겼다
이틀만에 함양 산불 잡았는데 이번엔 밀양… 잇단 국가소방동원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