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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혜이니, 과거 이영자 ‘버럭’하게 한 사연? “158㎝에 37㎏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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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5 16:05
2015년 3월 5일 16시 05분
입력
2015-03-05 15:59
2015년 3월 5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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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니.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 혜이니.
가수 혜이니가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과거 혜이니가 방송에서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혜이니는 지난해 2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너무 말라서 고민이라는 한 여성이 등장해 “키 158㎝에 몸무게 33㎏”이라며 “마른 몸 때문에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건 기본이고 말랐다는 이유로 취업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진다”는 사연을 털어놨다.
이에 혜이니는 “저도 키가 158㎝인데 몸무게가 37㎏다”고 말했다. 이어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가인은 “난 의외로 많이 나간다. 47㎏이다”라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영자가 “장난하나, 그걸 가지고 뭘 그러나”라고 하자 신동엽은 “두 사람 몸무게를 합쳐도 이영자를 못 이긴다. 이영자 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이니는 5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녹음 당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컬투가 혜이니의 짝사랑에 대해 캐묻자 혜이니는 “고백은 안 했고 마음만 있었다. 과거는 과거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컬투쇼 혜이니 컬투쇼 혜이니 컬투쇼 혜이니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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