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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논란, 욕설에 드라마 하차설까지… ‘막장 드라마 수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09:53
2015년 3월 4일 09시 53분
입력
2015-03-04 09:47
2015년 3월 4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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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영화 스틸컷
‘이태임 논란’
‘욕설 논란’ 이태임이 드라마 하차설까지 불거졌다.
4일 오전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자진 하차한 데 이어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까지 하차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은 지난주 건강상의 문제로 미뤘던 분량을 지난 3일 촬영했으며, 제작진에게 건강 문제로 유감스럽게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내 마음 반짝반짝’ 측은 이태임의 하차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며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기 때문에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을 조율 중이다”고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춥지 않냐’ ‘괜찮냐’는 상대 출연자의 말에 심한 욕을 하며 화를 내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이태임은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결국 하차했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로 데뷔해 ‘천추태후’, ‘결혼해주세요’, ‘달래 된, 장국’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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