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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혁권 “‘무한도전’ 베개싸움 하고 나서 혈뇨 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20:20
2015년 3월 2일 20시 20분
입력
2015-03-02 15:25
2015년 3월 2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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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박혁권’
배우 박혁권이 ‘컬투쇼’에서 ‘무한도전’ 촬영 후 혈뇨를 봤다고 밝혔다.
박혁권은 2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박혁권은 “예능 출연은 또 안하느냐”는 질문에 “당분간은 마지막이다. 어색하고 낯설다”고 답했다.
이어 박혁권은 “‘무한도전’에서 베개싸움 하는 신이 있었는데 운동을 잘 안 하는 편인데 그날 열심히 해서 피오줌을 쌌다”고 밝혔다.
앞서 박혁권은 2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무도큰잔치 특집편에 출연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베개싸움을 한 바 있다.
박혁권은 “끝나고 화장실에 갔는데 갈색이 나오더라. 그 후로는 괜찮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는 박혁권과 가수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컬투쇼 박혁권.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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