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K팝스타’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170만뷰…심사위원 이어 시청자도 감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20:03
2015년 3월 2일 20시 03분
입력
2015-03-02 10:22
2015년 3월 2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의 ‘니가 있어야 할 곳’ 영상이 네이버 TV캐스트 170만 뷰를 기록했다.
케이티김이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4’ 방송에서 선보인 ‘니가 있어야 할 곳’ 영상이 방송 16시간만인 2일 오전 10시 기준 네이버 TV캐스트 170만 뷰를 기록했다.
특히 케이티 김의 ‘니가 있어야할 곳’ 영상은 공개 12시간 만에 조회수 150만 뷰를 돌파해 더욱 눈길을 끈다. 100만 뷰까지는 6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1일 ‘K팝스타’ 방송에서 케이티김은 B조 4번째 주자로 무대에 올라 god의 ‘니가 있어 할 곳’을 열창했다.
이에 박진영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 박수를 치며 “미쳤다. 미쳤어. 심사 불가다”를 연발하는 등 감탄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현석 또한 “박진영 씨가 기립박수 쳤다. 처음 있는 일이다. 제 마음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박수 치고 싶었다”며 “솔직히 울컥했다. 너를 믿어줬다. 그리고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7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8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9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10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전쟁 곧 끝” 한마디에…글로벌 증시 뛰고 유가 안정세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단독]박홍근 前 보좌진, ‘부정 당원 모집’ 혐의로 1심 벌금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