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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한예리, ‘극적인 하룻밤’ 촬영 시작… “원나잇으로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7:40
2015년 2월 25일 17시 40분
입력
2015-02-25 17:30
2015년 2월 25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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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딜라이트
‘윤계상 한예리’
배우 윤계상, 한예리가 ‘극적인 하룻밤’에서 호흡을 맞춘다.
동명 연극을 영화로 만든 ‘극적인 하룻밤’은 각자의 연인에게 차인 두 남녀가 원나잇을 통해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충무로의 대세 배우’ 윤계상과 한예리가 주인공 정훈과 시후 역에 각각 캐스팅됐다.
또한 최근 ‘충무로의 신스틸러’로 주목 받고 있는 조복래, 박효주, 박병은, 정수영 등 대세 배우들이 합류, 탄탄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인다.
한편 윤계상, 한예리 주연의 ‘극적인 하룻밤’은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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