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베이비카라 소진 사망, 과거 인터뷰서 “이거 아니면 안돼” 돌연 눈물 흘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5:14
2015년 2월 25일 15시 14분
입력
2015-02-25 14:46
2015년 2월 25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베이비카라 소진. 사진=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 캡처
베이비카라 소진
걸그룹 베이비카라 소진(23)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과거 그의 인터뷰가 재조명 받았다.
베이비카라 소진은 지난해 5월 MBC뮤직에서 방송된 오디션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에서 심층 인터뷰 도중 눈물을 쏟았다.
당시 소진은 소진은 오디션 출연에 대해 “상처는 되게 많이 받을 것 같은데 그게 다 관심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연습해 무대에서 잘 보여드려 그런 소리를 안 들을 수 있도록 내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소진은 ‘즐겁게 살자’는 좌우명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돌연 눈물을 쏟았다. 소진은 “즐겁게 사는 게 내 좌우명인데 생각해보면 그냥 힘들고 지치고 그런 순간들이 좀 시간이 지나면 다 행복했던 순간으로 기억되더라. 다 좋은 추억이 될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거 아니면 안 되겠다. 붙잡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딱 들었다. 진짜 열심히 하겠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더라”며 가수 데뷔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한편 베이비카라 소진은 24일 오후 2시7분께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소진이 해당 아파트 10층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소진 측 관계자는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며 추측 및 확대 보도를 최대한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DSP미디어에서 약 5년간 연습생으로 지내며 가수의 꿈을 키워온 소진은 지난해 방송된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7명의 멤버 중 생방송에 진출하는 4명의 멤버가 됐지만 안타깝게도 카라의 새 멤버로 합류하지는 못했다.
베이비카라 소진. 사진=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카라 더 비기닝’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이젠 사탕-총알 다 있어야”
경찰-소방-해경-검찰-산림… ‘민생치안 5대 수장 공백’ 초유의 사태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