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별공식’ 빅스 엔 “진심으로 고마워 내 별빛” 팬들에게 감사 인사…‘훈훈’
동아닷컴
입력
2015-02-24 16:22
2015년 2월 24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스 이별공식. 사진제공 = 빅스 엔 트위터
‘빅스 이별공식’
그룹 빅스의 신곡 ‘이별공식’이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빅스의 리더 엔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4일 빅스 엔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심으로…정말 진심으로 고마워 내 별빛”이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빅스는 이날 스페셜 싱글앨범 ‘보이즈 레코드’(Boys' Record)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이별공식’은 그룹 알이에프(R.ef)가 95년에 발표한 ‘이별공식’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발표 이후 각 음원차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빅스는 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빅스 라이프 판타지아 유토피아’(VIXX LIVE FANTASIA UTOPIA)를 개최한다.
빅스 이별공식. 사진제공 = 빅스 엔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2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3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9
공들인 시니어주택, 휴가 반납하고 찾은 회장님[부동산팀의 비즈워치]
10
[사설]집값 상승 기대, 역대 최대 폭 하락… 가격 안정으로 이어져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다주택자 매물 늘며 가격 하락…주담대도 평균 1421만원 줄어
“했던 얘기만 또 했다”…국힘, 연이틀 尹절연 ‘도돌이표 의총’
원화 실질가치, 6개월 연속 하락하다 지난달 반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