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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앤디, 텀블링할 때 에릭이 잡지 않아 ‘목 깁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0:36
2015년 2월 24일 10시 36분
입력
2015-02-24 09:41
2015년 2월 24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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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힐링캠프 앤디’
‘힐링캠프’ 앤디가 과거 에릭 때문에 다친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가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앤디는 “에릭은 배신자”라며 ‘으쌰으쌰’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앤디는 “에릭 형이 텀블링 연습을 하던 중 잡아 주기로 약속했는데 잡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우도 “에릭이 잡아주지 말라고 사인을 보냈다”며 “앤디가 떨어지면 놀라야 하는데 에릭은 한숨을 쉬며 고개를 갸웃했다”고 당시 목격담을 전했다.
앤디는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 당시 신인이어서 목 깁스를 하고 활동을 이어갔다”고 말했다.
한편 앤디의 폭로에 에릭은 “떨어진 앤디 때문에 놀라고 걱정되는 것보다 오히려 더 잘할 수 있던 안무를 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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