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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신화 랜덤댄스, 완벽 칼군무 과시 中 앤디 ‘블랙홀’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09:33
2015년 2월 24일 09시 33분
입력
2015-02-24 09:22
2015년 2월 24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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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앤디.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쳐
‘힐링캠프 앤디’
그룹 신화가 완벽한 칼군무 랜덤댄스를 선보인 가운데 앤디가 구멍으로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장수 그룹 신화가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신화는 랜덤댄스 중 수많은 명곡들의 칼군무를 선보였다. 이에 MC 이경규는 “신화가 칼군무의 원조가 아니겠느냐”라고 말하며 극찬했다.
신화는 ‘TOP’, ‘HeyComeon’, ‘Thislove’ 등에 맞춰 군무를 선보이며 최장수 아이돌의 저력을 과시했으나 앤디는 자신의 포지션을 이탈하고 안무를 실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앤디는 과거 불법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시청자와 멤버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개인이나 연예인으로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었다”며 “다시 신화로서 함께할 수 있게 도와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 미안하다”고 진심어린 사과를 전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앤디, 앤디 안무 실수 귀엽네”, “힐링캠프 앤디, 원조 군무돌”, “힐링캠프 앤디, 남다른 호흡” 등의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앤디.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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