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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앤디, 에릭 장난으로 목깁스한 사연은? 장난이 ‘후덜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09:56
2015년 2월 24일 09시 56분
입력
2015-02-24 08:38
2015년 2월 24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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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앤디.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쳐
‘힐링캠프 앤디’
그룹 신화의 앤디가 과거 에릭의 아찔했던 장난을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장수 그룹 신화가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앤디는 “데뷔 초 텀블링 연습을 하던 중 에릭 형이 나를 잡아 주기로 약속했었는데 잡아 주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민우 역시 “에릭이 잡아 주지 말라고 사인을 보냈다”라고 목격담을 더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앤디는 “눈을 떠보니 병원이었다. 당시 신인이어서 목깁스를 하고 활동을 이어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앤디는 과거 불법 도박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시청자와 멤버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개인이나 연예인으로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었다”며 “다시 신화로서 함께할 수 있게 도와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 미안하다”고 진심어린 사과를 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앤디, 그런 장난을”, “힐링캠프 앤디, 눈떠보니 병원”, “힐링캠프 앤디, 장난도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앤디.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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