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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혁권 “골 안 보이면 괜찮아”…속옷 노출에도 ‘덤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1:44
2015년 2월 23일 11시 44분
입력
2015-02-23 11:36
2015년 2월 23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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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무한도전’에 출연한 박혁권이 살벌한 베개 싸움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 큰잔치’에는 김제동, 박혁권, 서장훈, 현주엽, 김진, 김영철, 강균성, 이규한, 고경표, 정용화, 서은광, 홍진경, 박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박혁권은 예능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베개 싸움이 시작되자 인자한 웃음을 감추고 살벌한 눈빛으로 놀라운 승부욕을 과시했다.
박현권의 베개 싸움에 ‘무한도전’ 유재석은 “화가 많이 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박혁권은 정용화와 베개 싸움 중 바지가 벗겨지며 팬티가 노출됐다. 이를 본 ‘무한도전’ 멤버들은 “저스틴 비버 같아요. 혁스틴 비버예요”라고 놀렸다. 그럼에도 박혁권은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았으면 괜찮아요”라고 쿨하게 넘겼다.
한편 박혁권은 ‘슈퍼파워’ 현주엽과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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