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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내 한수민, 80억 원대 건물 매입… “재태크, 전문가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8 13:19
2015년 2월 18일 13시 19분
입력
2015-02-18 12:58
2015년 2월 18일 1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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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가 수십억 원대 건물과 토지를 매입했다.
한국경제는 관련업계 말을 인용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 서래마을 인근의 토지와 건물 등을 매입했다”고 지난 17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구매한 토지와 건물은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한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이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지난해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빌딩도 46억 6000만원에 매각, 상당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명수 아내 한수민은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한 해바라기의원 원장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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