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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채수빈 엽기 개인기? 등 뒤로 팔꿈치가…“아무도 못하는 동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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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7 11:34
2015년 2월 17일 11시 34분
입력
2015-02-17 11:08
2015년 2월 17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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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녕하세요 채수빈/KBS
‘안녕하세요 채수빈’
배우 채수빈이 독특한 개인기로 폭소를 자아냈다.
16일에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이준혁, 경수진, 이상엽, 채수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안녕하세요’ MC들은 긴장한 채수빈에게 “떨리니 연기 대신 개인기를 하나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안녕하세요’ 채수빈은 “남들보다 팔다리가 유연하다. 남들이 할 수 없는 동작을 할 수 있다. 팔꿈치끼리 닿는다”면서 등 뒤로 팔꿈치가 닿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에 ‘안녕하세요’ 출연자들과 방청객들은 따라했다. 방청객 중 한 사람이 이를 성공하자 MC들은 “개인기 불발”이라고 외쳐 채수빈을 당황시켰다.
한편, 채수빈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는 한은수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제공=안녕하세요 채수빈/K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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