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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3위, 주식 평가액 ‘어마무시’…“재벌 안 부럽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11:17
2015년 2월 17일 11시 17분
입력
2015-02-17 10:27
2015년 2월 17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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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용준 결별/동아일보DB
‘결별’ 배용준 소속사 대주주...연예인 주식부자 3위, 주식 평가액이 무려
배우 배용준(43)이 결별 소식으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연예계 주식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재조명 받았다.
올해 1월 재벌닷컴에 따르면 2014년 말 종가 기준 1억 원 이상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연예인 주식부자는 모두 14명으로 집계됐다.
배용준 역시 ‘연예인 주식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배용준은 코스닥 상장사 키이스트 대주주로서 3위에 선정됐다. 1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2위는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각각 차지했다.
배용준은 키이스트의 주식 2190만 510주를 소유, 15일 종가 3210원 기준 703억 원 주식 평가액을 보유했다.
배용준은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해 ‘젊은이의 양지’, ‘호텔리어’, ‘겨울연가’ 등에 출연했다.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이 1년여 간 교제한 재벌가 여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결별설에 대해 “배용준이 여자친구와 결별했다”고 인정했다. 결별 이유와 정확한 시기 등 자세한 부분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앞서 배용준은 2013년 12월 1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제공=배용준 결별/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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