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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의 총각파티’ 은혁, ‘아이유’ 이름 나오자 반응이?…‘진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5:40
2015년 2월 13일 15시 40분
입력
2015-02-13 15:32
2015년 2월 13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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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총각파티.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신동엽과 총각파티’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 신동엽의 ‘아이유’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첫 방송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는 빅스 엔-김종민-조세호-슈퍼주니어 강인-은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총각의 로망 중 하나인 ‘기습뽀뽀’에 대해 이야기하며 출연진의 이름과 여자 연예인의 이름을 함께 나열했다.
이 과정에서 신동엽이 ‘아이유’를 부르자 은혁은 잠시 멈칫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은혁은 아이유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신동엽이 “내가 아이유를 좋아해서 그랬다”라고 말한 후 아이유와 이름이 비슷한 아유미를 언급하며 은혁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엽과 총각파티’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대한민국 총각들의 워너비 리스트를 연예인들이 직접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과 총각파티.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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