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구혜선, ‘로봇설’ 해명 “‘구봇’ 별명, 꽃보다 남자 촬영 당시…”
동아닷컴
입력
2015-02-13 11:55
2015년 2월 13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구혜선.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해피투게더 구혜선
구혜선이 ‘로봇설’을 해명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배우 지진희, 구혜선, 모델 안재현, 제국의 아이들 광희, AOA 설현이 출연해 ‘연예계 화성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구혜선은 자신을 둘러싼 소문 중 ‘로봇설’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이를 해명했다.
그는 2009년에 출연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언급하며 “‘꽃보다 남자’에서 스키를 타는 장면이 있었다. 나는 스키를 타본 적이 없는데 촬영 팀이 그냥 나를 내려 보냈다. 그날 처음 스키를 탄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당시 영상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됐다. 영상 속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구혜선은 얼굴은 웃고 있지만 몸의 관절들이 흡사 로봇같이 경직돼 있었다. 구혜선은 이로 인해 ‘구봇’이라는 별명을 얻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구혜선, 구봇이래”, “해피투게더 구혜선, 별명부자다”, “해피투게더 구혜선, 별명 잘 지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구혜선.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9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9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상진 산은 회장 “HMM 부산 이전 뒤 매각할 것”
“위약금? 다 낼게” 파라마운트, WBD 인수가 ‘주당 31달러’로 상향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