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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슈 “육아 스트레스, ‘광란의 댄슈(?)’로 풀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0 09:34
2015년 2월 10일 09시 34분
입력
2015-02-10 08:21
2015년 2월 10일 0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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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갈무리.
‘힐링캠프 슈’
‘힐링캠프’ 슈가 세 아이를 키우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며느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최정윤, SES 슈,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슈는 육아의 고충에 대해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스트레스를 푸는 질문에 슈는 “제가 음악을 좋아하는 것을 남편이 아니까 나를 클럽에 데리고 간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편과 같이 가서 스피커 앞에 가서 춤을 추며 스트레스를 푼다. 남편은 잘 못 논다. 그냥 내 옆에서 나를 지켜주기만 한다”며 은근히 남편 임효성을 자랑했다.
또한 이날 ‘힐링캠프에서’ 슈는 MC들의 요청에 성유리와 함께 음악에 맞춰 흥을 폭발시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힐링캠프’ 슈는 드라마 ‘청담동 스캔들’ 오디션에서 탈락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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