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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종영… 조윤희 소감 밝혀 “액션 연기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13:29
2015년 2월 6일 13시 29분
입력
2015-02-06 13:26
2015년 2월 6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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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종영’
KBS2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조윤희가 종영에 대한 아쉬운 소감을 밝혔다.
6일 배우 조윤희는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작품을 하는 동안 좋은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사극에 대한 매력에도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액션도 힘들었었지만 너무나 재미있었고, 다음에 좋은 기회가 온다면 더 큰 비중있는 액션연기에도 도전하고 싶다. ‘왕의 얼굴’을 통해 저의 여러 가지 모습을 시청자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극 중 조윤희는 조선시대라는 신분제 사회 속에서도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며 살려고 노력했던 김가희 역을 연기했다.
‘왕의 얼굴’에서 조윤희는 데뷔 후 첫 사극임에도 남장뿐 만 아니라 액션 연기를 소화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윤희는 ‘왕의 얼굴’ 종영에 대한 아쉬움에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웃고있는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왕의 얼굴 종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왕의 얼굴 종영, 아쉽네요”, “왕의 얼굴 종영, 벌써 드라마가 끝이라니 안 믿겨요”, “왕의 얼굴 종영, 여기 나온 배우들 다 잘됐으면 좋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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