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은미 결혼, 예비신랑 누구…8세 연상 사업가 ‘다정다감 훈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09:38
2015년 2월 6일 09시 38분
입력
2015-02-06 09:37
2015년 2월 6일 0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고은미 결혼/싸이더스HQ
‘고은미 결혼’
배우 고은미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6일 다수 연예매체에 따르면 고은미는 8세 연상의 사업가와 5월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고은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예비신랑과 2년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고은미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알려졌다.
고은미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언론에 “결혼 날짜만 잡아놓은 상태다.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게 없다”라며 “결혼 이후에도 연기 활동은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은미는 현재 MBC 일일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도혜빈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은미 결혼/싸이더스HQ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5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알루미늄-헬륨-비료까지… 중동發 ‘원자재 쇼크’
[김형석 칼럼]지금의 정당은 국민과 국가 위한 정치를 하고 있는가
“선크림 줄이고 레티놀 쓰지 마라?”…스킨케어 거물 주장,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