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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용화 어깨 변천사 보니?…‘세탁소 옷걸이’→‘정장 옷걸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08:31
2015년 2월 5일 08시 31분
입력
2015-02-05 08:25
2015년 2월 5일 0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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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용화.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정용화’
정용화의 어깨 변천사가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는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비롯해 가수 정용화, 배우 박광현-성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어깨가 좁은 연예인 중 한 명으로 통했던 정용화의 어깨 변천사가 공개됐다. 김구라는 정용화의 어깨 사진 세 장을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어 붙여 즉석에서 비교, 정용화를 당황케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용화 어깨는 믿기 힘들 정도의 진화력을 뽐냈다. 출연진들은 그의 어깨를 세탁소 옷걸이, 일반 옷걸이, 정장 옷걸이 등에 비유하며 그의 노력을 높이 샀다.
정용화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 역시 “정용화가 몸을 만들기 위해 엄청 열심히 운동했다. 피나는 노력으로 얻어진 직각어깨다”라며 정용화를 극찬했다.
시청자들은 “라디오스타 정용화, 눈부신 진화다”, “라디오스타 정용화, 어깨도 자랄 수 있구나”, “라디오스타 정용화, 정용화 어좁인 줄 몰랐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디오스타 정용화.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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