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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와 송일국, ‘신혼부부 포스’… 아내에 기습 뽀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4 15:51
2015년 2월 4일 15시 51분
입력
2015-02-04 15:47
2015년 2월 4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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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송일국의 다정한 모습이 새삼 화제다.
송일국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로맨틱한 일상이 전파를 탔다.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그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그러자 송일국이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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