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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소속사 “소식 접하고 큰 충격 받은 상태”
동아닷컴
입력
2015-02-04 10:03
2015년 2월 4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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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사진=스포츠동아 DB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방송인 붐이 부친상을 당했다.
3일 붐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에 따르면, 붐의 부친이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붐은 부친의 교통사고사 소식을 접하고 큰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으며, 장지는 미정이다
누리꾼들은 “붐 교통사고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붐 교통사고 부친상, 사고로 인한 죽음은 충격이 더 클텐데”, “붐 교통사고 부친상, 잘 견뎌내길 바란다”, “붐 교통사고 부친상, 정신적 충격이 클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사진=붐 미니홈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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