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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연인’ 엠버 허드, 알고보니 양성애자? 과거 동성 애인과…‘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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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2 09:59
2015년 2월 2일 09시 59분
입력
2015-02-02 09:57
2015년 2월 2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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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엠버 허드 조니 뎁/페이스북
‘엠버 허드 조니 뎁’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29)가 조니 뎁(52)과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조니 뎁의 약혼녀인 엠버 허드는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엠버 허드는 모델을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엠버 허드는 영화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트’, ‘데드 섹스’, ‘프라이스 투 페이’, ‘알파 독’, ‘겟 썸’ 등에 출연했다. 엠버 허드는 다수 작품에서 관능미를 발산하면서 섹시스타로서 입지를 다졌다.
또 엠버 허드는 2010년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커밍아웃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엠버 허드는 동성의 사진작가와 공개열애를 한 바 있다.
한편, 지난달 31일(현지시간) US 위클리 등 외신은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조만간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약혼했다.
사진제공=엠버 허드 조니 뎁/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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