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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와 재회… 애정표현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09:45
2015년 2월 2일 09시 45분
입력
2015-02-02 09:37
2015년 2월 2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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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송일국의 아들 송만세가 재회해 천진난만한 애정표현을 해 화제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3회에서는 ‘아빠가 열어주는 세상’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추성훈-추사랑 부녀는 송일국네 삼둥이를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앞서 만세와 사랑은 한 달 반 전 도쿄 사랑이네 집에서 절로 엄마미소를 짓게 하는 알콩달콩한 애정행각으로 ‘만추커플’이라는 별명을 얻어낸 바 있다.
이후 삼둥이네 집을 방문한 사랑이에게 만세는 격하게 환영했다. 사랑이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정해준 자리로 앉기를 권하는가 하면, 사랑이와 함께 놀기 위해 간식을 바삐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날 만세는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싶어 했던 추사랑에게 “뒤에 타”라며 합승을 제의했고, 자신의 장난감 자동차에서 내려 양보하는가 싶더니 추사랑이 타자 다시 뒤에 올라 타 백허그 드라이브를 선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추성훈은 딸 사랑이에게 거침없는 스킨십을 하고 자꾸 둘만의 시간을 만드려는 만세에게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둘이 어제 너무 귀여웠어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사랑이 인기녀 등극”,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정말 남자다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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