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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최정윤, 남편 윤태준 4세 연하에 아이돌 ‘이글파이브’ 출신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30 16:02
2015년 1월 30일 16시 02분
입력
2015-01-30 15:57
2015년 1월 30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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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배우 최정윤이 남편 윤태준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서장훈, 이규혁, 최정윤,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남편과는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며 우리 남편은 정말 당황스러울 정도로 나만 바라본다“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시댁 경제 규모에 대해 알고난 후 기분은 어땠냐”는 질문에, 최정윤은 답변 없이 솔직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 복 보다는 시부모님 복이 더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멤버들은 요즘 뭐하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정말 복받았네”,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예전에 이글파이브 팬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윤의 4세 연하 남편 윤태준은 이랜드 그룹 부회장 아들로, 1998년 5인조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로 가요계에 데뷔해 활동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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