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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면접관, 윤보미 태권도 실력에 깜짝 “군에 필요한 인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6 18:10
2015년 1월 26일 18시 10분
입력
2015-01-26 18:05
2015년 1월 26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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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의 태권도 실력이 깜짝 공개됐다.
지난 25일 오후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는 강예원, 안영미, 김지영, 박하선, 엠버, 윤보미, 이다희, 이지애 등이 훈련소에서 입소해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윤보미는 부사관 면접에서 특기가 뭐냐는 질문에 “태권도를 8년 정도 했다”고 답했다.
면접관은 윤보미에게 태권도 시범을 요청했고, 이에 윤보미는 “몸을 풀고 해도 되겠냐”며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곧 윤보미는 놀라운 유연성과 힘으로 앞차기와 옆차기를 선보였다. 이를 본 면접관은 윤보미에게 “군에 꼭 필요한 인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윤보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보미, 아이돌 이미지였는데 달라보이네요”, “윤보미, 털털해보여서 더 매력있어보입니다”, “윤보미, 반전 매력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에는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윤보미(에이핑크) 엠버(에프엑스)가 출연해 혹독한 훈련을 통해 여군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그린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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