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민호-신소연 열애설, 야구선수와 기상캐스터 커플 탄생? ‘선남선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2 13:45
2015년 1월 22일 13시 45분
입력
2015-01-22 13:36
2015년 1월 22일 13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소연 강민호’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0)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2일 엑스포츠뉴스는 강민호와 신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신소연은 2012년 8월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석해 강민호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강민호와 신소연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SNS 등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강민호가 속한 롯데의 연고지인 부산이 신소연의 고향으로 알려졌다.
또 신소연이 강민호의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는가 하면, 미국 전지훈련차 떠나는 강민호를 위해 공항에 배웅을 나오기도 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한편, 강민호는 2004년 롯데에 입단해 국가대표 포수로 활동하고 있다. 신소연은 2011년부터 SBS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제공=신소연 강민호/동아일보DB,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6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7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8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8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랑의 온도탑’ 113.9도… 역대 최대 5124억 모금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